곰탱이

rhaxoddl00.egloos.com

포토로그


구글test1


다시 찾아온 추위에 스키장 재개장!!!

'스키장
 
[앵커멘트]

예년보다 보름 일찍 개장했다가 포근한 날씨 때문에 휴장했던 강원지역 스키장들이 오늘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스키장들이 일제히 개장하면서 본격적인 스키 시즌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송세혁 기자!

어느 스키장이 개장했습니까?

[리포트]

오늘 문을 연 스키장은 용평리조트와 보광휘닉스파크, 현대성우리조트, 대명비발디파크 등 4곳입니다.

특히 용평과 보광, 성우 등 3곳은 예년보다 보름이나 빠른 지난 3일 개장했다 포근한 날씨 탓에 휴장하고 다시 문을 연 것입니다.

지난 주말부터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자 이들 스키장은 밤낮으로 인공 눈을 만들어 전체 10여 개 슬로프 가운데 일부를 개장했습니다.

휘닉스파크와 성우리조트는 슬로프 2개를, 용평리조트와 비발디파크는 슬로프 1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스키장들은 인공 눈 만들기 작업을 계속해 운영하는 슬로프를 차츰 늘려나갈 계획입니다.

지난 3일 개장했다 휴장한 정선 하이원리조트는 내일부터 슬로프 3개를 재개장할 예정입니다.

또 태백 오투리조트와 원주 오크밸리스키장 등 나머지 강원지역 스키장들도 이달 말을 목표로 개장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질문]

개장 첫날인데 스키장에는 사람들이 많이 왔습니까?

[답변]

개장 첫날인 오늘 스키장 4곳에는 현재 1,600명이 넘는 스키어들이 찾아와 설원을 달리며 겨울 스포츠의 백미를 즐기고 있습니다.

대부분 스키 동호회 인터넷 카페나 스키장 홈페이지 등에서 개장 소식을 접하고 한걸음에 달려왔습니다.

일부 스키장에서는 리프트를 타려면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할 정도로 스키어들의 발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개장일을 포함해 이번 주중에는 리프트 등 각종 시설의 이용 가격이 무료 또는 최대 70% 정도까지 할인됩니다.

또 일부 스키장은 이번 주말부터 야간은 물론 새벽에도 스키를 탈 수 있도록 개장 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강릉에서 YTN 송세혁[shsong@ytn.co.kr]입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검색광고test07/20

test3

구글